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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엔텍과 삼성중공업, 소규모 LNG 액화 기술 상용화 위한 MOU 체결
가스엔텍(GasEntec Co. Ltd., 이하 가스엔텍)과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이하 SHI)은 가스엔텍이 삼성중공업의 SENSE 액화 기술을 연간 5만~100만 톤 규모의 소규모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가스엔텍과 삼성중공업은 삼성중공업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한 SENSE의 최초 상업적 라이선스를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LNG는 생산업체와 산업 사용자가 대규모 액화 트레인에 필요한 높은 자본 투입 부담 없이 고립 가스 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가운데 활발한 시장 부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규모에서 SENSE의 잠재적 적용 분야에는 항만 및 해상 운송 회랑을 위한 지역 LNG 생산, 지역 배관 가스로 생산된 LNG의 추가 유통, 고립 가스 자원의 상업화, 원격 발전·산업용 또는 선박 연료 공급 등이 포함된다.
가스엔텍은 재기화, 가스 처리 및 글로벌 LNG 공급망을 지원하는 물류 장비를 포함해 부유식 및 육상 인프라 전반에 모듈형 LNG 시스템을 통합해 온 10년 이상의 다운스트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가스엔텍은 액화 분야로 미드스트림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가스엔텍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윤(Brian Yoon)은 “글로벌 LNG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액화 기술은 새로운 혁신과 다변화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삼성중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검증된 액화 기술을 처음으로 소규모 시장에 도입하고, 전 세계에서 모듈형 LNG 시스템을 통합해 온 당사의 전문성을 결합하게 됐다. 고객은 액화부터 다운스트림 공급까지 아우르는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기존 천연가스 액화 공정보다 높은 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SAMSUNG Enhanced Nitrogen Split Expansion(SENSE)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질소와 메탄을 단일 성분 냉매로 사용하는 가스 팽창 공정을 특징으로 하며, 전체 공정이 기체 상태에서 운전돼 안정성과 운용 편의성을 높인다.
삼성중공업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 안영규(Youngkyu Ahn)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당사의 SENSE 천연가스 액화 시스템은 약 10년에 걸친 연구개발의 결과로, 1000시간 이상의 실증시험을 통해 검증됐다”며 “혁신적인 LNG 기술을 대규모로 구축·적용해 온 가스엔텍의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당사의 기술을 소규모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MOU는 소규모 액화를 위한 SENSE 라이선스를 대상으로 한다. 삼성중공업은 부유식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용 액화 기술을 앞으로도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가스엔텍 소개
가스엔텍(GasEntec)은 디지털 인프라, AI 확장, 유연한 기저 부하 연료 및 국가 에너지 안보에 대한 가속화되는 글로벌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수적인 빠른 모듈형 LNG 인프라를 제공하는 에너지 기술 플랫폼이다.
이중 비즈니스 모델은 공인된 모듈형 LNG 지적 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기술 사업과 통합 LNG 솔루션을 판매, 임대 또는 용선하는 확장 가능한 자산 플랫폼을 결합한다.
가스엔텍의 모듈형 부유식 및 육상 LNG 시스템은 하류 LNG 인프라의 신속하고 확장 가능한 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고객에게 핵심 시장 및 그 내부로 LNG를 분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3년 한국에서 설립된 가스엔텍은 글로벌 LNG 물류 및 재기화를 지원하는 모듈형 LNG 인프라 및 장비의 핵심 공급업체가 되었다.
삼성중공업 소개
1974년에 설립돼 한국에 본사를 둔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SHI)은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기업 중 하나다. 한국의 ‘조선 빅3’ 중 하나인 삼성중공업은 모든 시장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목표 아래 다수의 획기적인 대규모 선박 건조 및 해양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삼성중공업은 고부가가치 선박, 기술 발전 및 지속가능한 사업 관행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친환경 선박 설계, 자율운항 해양 시스템, 자동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한편, 부유식 소형모듈원자로(FSMR)와 부유식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도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소규모 LNG는 생산업체와 산업 사용자가 대규모 액화 트레인에 필요한 높은 자본 투입 부담 없이 고립 가스 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가운데 활발한 시장 부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규모에서 SENSE의 잠재적 적용 분야에는 항만 및 해상 운송 회랑을 위한 지역 LNG 생산, 지역 배관 가스로 생산된 LNG의 추가 유통, 고립 가스 자원의 상업화, 원격 발전·산업용 또는 선박 연료 공급 등이 포함된다.
가스엔텍은 재기화, 가스 처리 및 글로벌 LNG 공급망을 지원하는 물류 장비를 포함해 부유식 및 육상 인프라 전반에 모듈형 LNG 시스템을 통합해 온 10년 이상의 다운스트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가스엔텍은 액화 분야로 미드스트림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가스엔텍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윤(Brian Yoon)은 “글로벌 LNG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액화 기술은 새로운 혁신과 다변화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삼성중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검증된 액화 기술을 처음으로 소규모 시장에 도입하고, 전 세계에서 모듈형 LNG 시스템을 통합해 온 당사의 전문성을 결합하게 됐다. 고객은 액화부터 다운스트림 공급까지 아우르는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기존 천연가스 액화 공정보다 높은 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SAMSUNG Enhanced Nitrogen Split Expansion(SENSE)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질소와 메탄을 단일 성분 냉매로 사용하는 가스 팽창 공정을 특징으로 하며, 전체 공정이 기체 상태에서 운전돼 안정성과 운용 편의성을 높인다.
삼성중공업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 안영규(Youngkyu Ahn)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당사의 SENSE 천연가스 액화 시스템은 약 10년에 걸친 연구개발의 결과로, 1000시간 이상의 실증시험을 통해 검증됐다”며 “혁신적인 LNG 기술을 대규모로 구축·적용해 온 가스엔텍의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당사의 기술을 소규모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MOU는 소규모 액화를 위한 SENSE 라이선스를 대상으로 한다. 삼성중공업은 부유식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용 액화 기술을 앞으로도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가스엔텍 소개
가스엔텍(GasEntec)은 디지털 인프라, AI 확장, 유연한 기저 부하 연료 및 국가 에너지 안보에 대한 가속화되는 글로벌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수적인 빠른 모듈형 LNG 인프라를 제공하는 에너지 기술 플랫폼이다.
이중 비즈니스 모델은 공인된 모듈형 LNG 지적 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기술 사업과 통합 LNG 솔루션을 판매, 임대 또는 용선하는 확장 가능한 자산 플랫폼을 결합한다.
가스엔텍의 모듈형 부유식 및 육상 LNG 시스템은 하류 LNG 인프라의 신속하고 확장 가능한 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고객에게 핵심 시장 및 그 내부로 LNG를 분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3년 한국에서 설립된 가스엔텍은 글로벌 LNG 물류 및 재기화를 지원하는 모듈형 LNG 인프라 및 장비의 핵심 공급업체가 되었다.
삼성중공업 소개
1974년에 설립돼 한국에 본사를 둔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SHI)은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기업 중 하나다. 한국의 ‘조선 빅3’ 중 하나인 삼성중공업은 모든 시장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목표 아래 다수의 획기적인 대규모 선박 건조 및 해양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삼성중공업은 고부가가치 선박, 기술 발전 및 지속가능한 사업 관행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친환경 선박 설계, 자율운항 해양 시스템, 자동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한편, 부유식 소형모듈원자로(FSMR)와 부유식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도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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