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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 대통령 자택 매수인과 사적인연 주장 사실무근”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 매매와 관련해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자택은 이 대통령 부부가 28년간 실거주했던 1주택으로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보이고자 시세보다 낮게 재건축으로 기대되는 이익을 포기하고 처분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의 주택 매매는 통상적 방식으로 부동산을 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자택을 29억 원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17억 7000만 원의 채권 최고액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과 관련해선 매수인의 사정을 배려해 등기 이전을 했다고 했습니다.

근저당 설정은 거래 당사자들의 민사상 합의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합니다. 근저당 설정은 10월 말에 처리될 미지급 잔금에 대한 근저당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매도 물건의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은 전임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4년 11월이며 당시는 성남시장도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재건축 지정 특혜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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