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With Xi Jinping's visit, Kim Jong-un's wife returns to center stage with daughter nowhere in sight

With Xi Jinping's visit, Kim Jong-un's wife returns to center stage with daughter nowhere in sight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econd from left, and his wife Peng Liyuan, left, pose for a photo with North Korean leade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econd from left, and his wife Peng Liyuan, left, pose for a photo with North Korean leade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평양 방문에 김정은의 아내 리설주가 전면에 등장했다. 김정은의 딸 김주애는 최근 2년간 북한 언론에서 주목받았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시진핑과 그의 아내 펑리위안은 김정은과 리설주와 함께 평양에서 환영 만찬을 가졌다. 리설주는 김정은과 함께 평양 국제공항에서 시진핑과 펑리위안을迎接했고, 김일성 광장의 환영식, 목란관의 만찬, 그리고 평양 체육관의 공연에도 함께했다.

리설주는 공식 회담期间에만 김정은의 곁을 떠났다. 김일성 광장에서 시진핑과 펑리유안과 악수를 하고, 금수산국빈관에서 두 지도자의 뒤를 따랐다. 리설주는 2023년 중반부터 북한 언론에서 사라졌지만, 지난해 6월 24일 원산칼마해안관광지 개장을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김주애는 최근 북한 언론에서 주목받았지만, 시진핑의 방문期间에는 보이지 않았다. 이는 북한이 전통적인 정상외교를 중시한 결과로 보인다. 리설주는 시진핑의 아내 펑리유안의 지위를 대응하기 위해 다시 전면에 등장했다.

김주애의 존재는 시진핑의 방문에서 주목을 끌 수 있었지만, 북한은 이를 피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중국이 김주애를 후계자로 인정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중국에게 정치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북한은 시진핑의 방문期间에 리설주를 전면에 등장시킨 것으로 보인다.

출처: 코리아중앙데일리 https://n.news.naver.com/article/640/0000089643

공유하기
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