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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 로지스틱스와 워터라인 파트너스, 한·미 해양테크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해양·운송·물류·핵심 인프라 분야의 초기 단계 기업에 투자하며 AI, 로봇공학, 민군 겸용(dual-use) 기술 및 에너지 기술에 중점을 둔 미국 벤처캐피털(VC) 펀드 TMV 로지스틱스(TMV Logistics)와 서울·부산에 사무소를 둔 한국의 해양산업 전문 자산운용사 워터라인 파트너스(Waterline Partners)가 미국과 한국의 해양테크 기업들이 서로의 시장에서 고객 및 산업 파트너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워터라인 파트너스는 양사 간 양방향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워터라인이 조성하는 펀드를 통해 TMV 로지스틱스에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TMV 로지스틱스는 워터라인 파트너스의 서울·부산 사무소를 기반으로 한국 내 거점을 마련하고, 워터라인은 TMV의 뉴욕 사무소를 통해 미국 내 거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TMV 로지스틱스는 유망한 한국 해양테크 기업이 자본, 고객, 전략적 파트너 및 사업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미국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한국 조선소 및 산업 파트너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양국 시장의 해양 혁신과 산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한·미 해양테크 생태계를 상호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미 해양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시점에 이뤄졌다. 지난해 한국은 양국 간 무역·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미국 조선 역량의 현대화 및 확대를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 7월 양국 정부는 워싱턴 D.C.에 한·미 조선협력센터(Korea-U.S. Shipbuilding Partnership Center, KUSPC)를 개소했으며, AI·로봇공학·자율항법 분야의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조선 분야 AI 도입 확대를 위해 약 1조 4천억 원(미화 약 10억 6천만 달러) 이상의 공공·민간 투자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워터라인 파트너스는 국내 기관투자자 및 전략적 투자자의 TMV 로지스틱스 펀드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TMV 로지스틱스와 워터라인 파트너스가 한·미 간 연결을 장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 양사는 양국의 해양테크 생태계를 잇는 신뢰 기반의 가교를 구축해 창업자, 조선소, 선주 및 투자자가 새로운 기술과 자본, 사업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TMV 로지스틱스의 공동 창업자 겸 총괄 파트너 마리나 하지파테라스는 “해양 혁신의 미래는 기술, 산업, 자본을 국경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국은 세계적 수준의 창업가와 신기술, 산업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 역시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해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워터라인과의 파트너십은 양국의 강점을 연결해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고, 혁신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며, 태평양 양측에서 실질적인 사업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워터라인 파트너스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CEO) 정우송은 “한국은 글로벌 조선·해양테크의 미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TMV 로지스틱스는 양국 생태계를 연결하는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양사는 미국의 선도적인 해양테크를 한국의 조선소·선주·산업 파트너와 연결하는 동시에, 한국 해양테크 기업들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고객·투자자·전략적 파트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양방향 통로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TMV 로지스틱스 소개
TMV 로지스틱스(TMV Logistics)는 해양·운송·물류·핵심 인프라 분야를 혁신하는 초기 단계 기업에 투자하는 뉴욕 기반 벤처캐피털(VC) 펀드다. 미국선급(American Bureau of Shipping, ABS)과 프로로지스(Prologis)의 벤처투자 부문인 프로로지스 벤처스(Prologis Ventures)가 공동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마리나 하지파테라스(Marina Hadjipateras)와 소라야 다라비(Soraya Darabi)가 이끌고 있다. 해양산업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검증된 벤처투자 역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워터라인 파트너스 소개
워터라인 파트너스(Waterline Partners)는 서울과 부산에 기반을 둔 해양산업 전문 자산운용사다. 해양·물류·인프라·기술 분야 투자에 주력하며, 국내 기관투자자 및 전략적 투자자의 자본을 글로벌 해양 생태계의 투자기회와 연결하고 있다. 워터라인은 다올자산운용(DAOL Asset Management), 미쓰이스미토모은행(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 흥아해운(Heung-A Shipping) 등에서 20년 이상 해운·금융·자산운용 분야의 경력을 쌓은 창업자 겸 대표이사(CEO) 정우송이 이끌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워터라인 파트너스는 양사 간 양방향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워터라인이 조성하는 펀드를 통해 TMV 로지스틱스에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TMV 로지스틱스는 워터라인 파트너스의 서울·부산 사무소를 기반으로 한국 내 거점을 마련하고, 워터라인은 TMV의 뉴욕 사무소를 통해 미국 내 거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TMV 로지스틱스는 유망한 한국 해양테크 기업이 자본, 고객, 전략적 파트너 및 사업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미국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한국 조선소 및 산업 파트너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양국 시장의 해양 혁신과 산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한·미 해양테크 생태계를 상호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미 해양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시점에 이뤄졌다. 지난해 한국은 양국 간 무역·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미국 조선 역량의 현대화 및 확대를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 7월 양국 정부는 워싱턴 D.C.에 한·미 조선협력센터(Korea-U.S. Shipbuilding Partnership Center, KUSPC)를 개소했으며, AI·로봇공학·자율항법 분야의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조선 분야 AI 도입 확대를 위해 약 1조 4천억 원(미화 약 10억 6천만 달러) 이상의 공공·민간 투자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워터라인 파트너스는 국내 기관투자자 및 전략적 투자자의 TMV 로지스틱스 펀드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TMV 로지스틱스와 워터라인 파트너스가 한·미 간 연결을 장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 양사는 양국의 해양테크 생태계를 잇는 신뢰 기반의 가교를 구축해 창업자, 조선소, 선주 및 투자자가 새로운 기술과 자본, 사업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TMV 로지스틱스의 공동 창업자 겸 총괄 파트너 마리나 하지파테라스는 “해양 혁신의 미래는 기술, 산업, 자본을 국경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국은 세계적 수준의 창업가와 신기술, 산업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 역시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해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워터라인과의 파트너십은 양국의 강점을 연결해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고, 혁신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며, 태평양 양측에서 실질적인 사업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워터라인 파트너스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CEO) 정우송은 “한국은 글로벌 조선·해양테크의 미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TMV 로지스틱스는 양국 생태계를 연결하는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양사는 미국의 선도적인 해양테크를 한국의 조선소·선주·산업 파트너와 연결하는 동시에, 한국 해양테크 기업들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고객·투자자·전략적 파트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양방향 통로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TMV 로지스틱스 소개
TMV 로지스틱스(TMV Logistics)는 해양·운송·물류·핵심 인프라 분야를 혁신하는 초기 단계 기업에 투자하는 뉴욕 기반 벤처캐피털(VC) 펀드다. 미국선급(American Bureau of Shipping, ABS)과 프로로지스(Prologis)의 벤처투자 부문인 프로로지스 벤처스(Prologis Ventures)가 공동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마리나 하지파테라스(Marina Hadjipateras)와 소라야 다라비(Soraya Darabi)가 이끌고 있다. 해양산업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검증된 벤처투자 역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워터라인 파트너스 소개
워터라인 파트너스(Waterline Partners)는 서울과 부산에 기반을 둔 해양산업 전문 자산운용사다. 해양·물류·인프라·기술 분야 투자에 주력하며, 국내 기관투자자 및 전략적 투자자의 자본을 글로벌 해양 생태계의 투자기회와 연결하고 있다. 워터라인은 다올자산운용(DAOL Asset Management), 미쓰이스미토모은행(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 흥아해운(Heung-A Shipping) 등에서 20년 이상 해운·금융·자산운용 분야의 경력을 쌓은 창업자 겸 대표이사(CEO) 정우송이 이끌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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