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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T, 신세계 강남점 입성… 롯데 잠실 이어 팝업 확대
편집자 해설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국내 주요 유통 채널에서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팝업을 통해 뭍은 다양한 아이웨어 제품과 브랜드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증정 혜택 등을 마련해 브랜드의 디자인과 무드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뭍이 국내외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넓혀가고, 서울을 넘어 주요 지역의 핵심 상권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이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 팝업 스테이지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 강남 MUUT 팝업 전경
MUUT 팝업을 즐기는 고객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Mend wish wall’
현장에는 고객 참여형 스타일 테스트와 다양한 이벤트, 구매 고객 대상 증정 혜택 등이 마련돼 제품을 넘어 브랜드가 제안하는 디자인과 무드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바라보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MUUT은 기존 성수, 한남, 명동 등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해 왔으며, 롯데월드몰 잠실 팝업에 이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까지 주요 유통 채널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는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에서도 서울을 넘어 주요 지역의 핵심 상권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MUUT은 롯데 잠실에 이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도 고객을 만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MUUT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아이웨어 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MUUT 소개
뭍(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취향과 문화를 탐구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바라보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테일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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