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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응원 열기, 광산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에서 함께 나눈다
광주 광산로 일대가 KIA 타이거즈 응원 열기로 채워진다.
광산구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광산로 상인회는 오는 6월 13일(토)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광산로 일대에서 ‘함께 응원하며 광산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지역 상권을 무대로 시민들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KIA 타이거즈 경기를 생중계해 광산로를 찾은 방문객들이 현장감 있는 응원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야구 응원과 공연, 체험, 먹거리, 현장 이벤트로 구성된다. KIA 타이거즈 응원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경기 시작 전(오후 4시 40분)과 클리닝타임(5회 말 종료 후)에 댄스 공연이 진행돼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행사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구매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야구 유니폼을 착용하고 방문한 시민에게는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송송락 굿즈’를 나눠준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뷰티·어린이 체험존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맛 쉼터와 먹거리존이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경기 응원과 함께 다양한 체험, 먹거리, 휴식 공간을 즐기며 광산로 야시장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백윤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스포츠 응원의 즐거움과 지역 상권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광산로에서 함께 응원하고 머무는 시간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6월 20일(토)에는 1913송정역시장에서 ‘어른이와 함께하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가 열리며, 9월 5일(토)에는 광산구청에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in 광산구청’이 이어진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소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구축으로 상권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창업 테스트베드 상점가 운영을 비롯해 송정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3대 특화 테마거리 활성화, 광주송정 남도맛 페스티벌 등 환경개선 및 상권활성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6월 13일(토) 열리는 ‘함께 응원하며 광산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포스터
이번 야시장은 지역 상권을 무대로 시민들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KIA 타이거즈 경기를 생중계해 광산로를 찾은 방문객들이 현장감 있는 응원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야구 응원과 공연, 체험, 먹거리, 현장 이벤트로 구성된다. KIA 타이거즈 응원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경기 시작 전(오후 4시 40분)과 클리닝타임(5회 말 종료 후)에 댄스 공연이 진행돼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행사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구매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야구 유니폼을 착용하고 방문한 시민에게는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송송락 굿즈’를 나눠준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뷰티·어린이 체험존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맛 쉼터와 먹거리존이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경기 응원과 함께 다양한 체험, 먹거리, 휴식 공간을 즐기며 광산로 야시장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백윤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스포츠 응원의 즐거움과 지역 상권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광산로에서 함께 응원하고 머무는 시간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6월 20일(토)에는 1913송정역시장에서 ‘어른이와 함께하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가 열리며, 9월 5일(토)에는 광산구청에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in 광산구청’이 이어진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소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구축으로 상권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창업 테스트베드 상점가 운영을 비롯해 송정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3대 특화 테마거리 활성화, 광주송정 남도맛 페스티벌 등 환경개선 및 상권활성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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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