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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25년째 지원…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경기도지부 현장 방문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9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건협 경기도지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성근 경기도지부 영상검사팀장,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 한현진 경기도지부 전략사업부장, 강위중 사무총장,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한국건강관리협회 이현택 경기도지부 본부장, 국가보훈부 최예은 보훈의료정책과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이길순 경기도지부 운영지원과장, 강필수 전략사업본부 사회공헌과장
왼쪽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성근 경기도지부 영상검사팀장,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 한현진 경기도지부 전략사업부장, 강위중 사무총장,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한국건강관리협회 이현택 경기도지부 본부장, 국가보훈부 최예은 보훈의료정책과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이길순 경기도지부 운영지원과장, 강필수 전략사업본부 사회공헌과장
이번 현장 방문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강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검진을 받고 있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만나 격려했다.

건협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지난 2002년부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4만6000여 명의 국가유공자와 가족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16종 67개 항목(1인당 약 18만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강윤진 차관은 건강검진 접수부터 검사실 운영까지 사업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는 한편, 검진을 받고 있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 건강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건협 경기도지부 영상검사과 김성근 팀장에게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건협 강위중 사무총장은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을 보살피는 것은 물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공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가유공자 건강검진 지원사업 외에도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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