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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2분기 연결 매출액 3718억원 전년동기 대비 15.0% 증가
편집자 해설 KG이니시스는 2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5.0% 증가한 37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PG 본업의 호조와 렌탈 사업의 다변화로 인한 성과로, 주요 사업의 안정적 성과에 신규 사업의 확장세가 더해져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러한 실적은 KG이니시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전자결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2분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718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5.0%,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기록이다.별도 매출액 1976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PG 본업 호조&렌탈 고객군 다변화 결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9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8.9% 늘었다.
본업인 PG(Payment Gateway) 사업이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견조한 거래액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렌탈 사업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개인에서 기업으로 고객군을 다변화하며 분기 최대 취급고를 달성했다. 주요 사업의 안정적 성과에 신규 사업의 확장세가 더해져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룬 모양새다.
F&B, 교육 등 연결 사업부문도 호실적 달성… 지속 가능한 실적 기반 확보할 것
연결 종속회사들의 고른 성장도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KG이니시스와 함께 전자결제업으로 분류되는 KG파이낸셜은 주력 사업인 휴대폰 결제 확대가 지속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의 쾌거를 달성했다. F&B 및 미디어 부문도 외연 확대를 이뤘고 교육 부문의 KG에듀원은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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