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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지정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음리치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편집자 해설 IBK기업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마음리치 프로젝트'는 정서적 돌봄과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키우고 자아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는 약 4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서울 시내 주요 청소년 거점 기관 5개소와 지역 내 아동·청소년 155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정서·심리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유대감과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지정기탁 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의 지원으로 추진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리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너의 마음은 혼자가 아니야’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적신 ‘마음리치 프로젝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마음리치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동대문구, 강동구, 송파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는 서울 시내 주요 청소년 거점 기관인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구립송파청소년센터 △구립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한국청소년연맹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155명에게 집단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활동 사업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정서·심리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과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IBK기업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우리 지역의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의 활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CSR 협력 사업 희망사과나무 및 청소년 복지 사업인 마음건강 사업(청소년마음연구소)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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