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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패션·리빙·뷰티까지 대표 카테고리 자체 브랜드 강화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리빙·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별 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하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자체 브랜드는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 설문 의견 등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고객 수요에 맞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GS샵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동절기 자체 브랜드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인다.
먼저 GS샵은 10월 30일(금) 오후 5시 30분 TV홈쇼핑에서 UBGS의 F/W 시즌 신상품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선보인다. ‘피치기모’는 원단 표면을 연마해 미세한 잔털을 만든 소재로 건조한 겨울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의는 △런닝형 브라탑 △라운드넥 브라티 △터틀넥 브라티 3종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브라캡을 내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하의는 △겨울 내의(스킨/블랙) △이지웨어 롱팬츠 3종으로 구성했으며, 상·하의 라인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분해서 선보인다.
침구 PB ‘헤리든’은 10월 30일(금) 19시 30분 TV홈쇼핑에서 ‘삶아쓰는 양모 100% 침구세트’ 2차 방송을 이어간다. 헤리든은 3000명 이상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약 1년간 개발한 침구 브랜드로,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양모 이불을 선보여 첫 방송에서 약 3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전량 매진됐다.
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모바일 앱에서 ‘스킨핏 마스크팩’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시트의 밀착력과 보습력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밀크 모이스처 △콜라겐 타이트닝 △트러플 바이탈 △유자 멜라토닝 △시카 카밍 등 5종을 출시한다.
한편, 고객 수요를 반영한 GS샵의 자체 브랜드 기획은 실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UBGS’는 컴포트 라인 속옷을 23만 장 판매하며 누적 주문액 20억원을 돌파했다. 침구 브랜드 ‘헤리든’도 첫 방송에서 주문액 9.2억원, 목표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뷰티 브랜드 ‘뷰’ 역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주문 고객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윤지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매니저는 “자체 브랜드는 고객의 실제 구매 데이터와 의견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차별화된 단독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보여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GS샵이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 FW 라인으로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론칭한다
먼저 GS샵은 10월 30일(금) 오후 5시 30분 TV홈쇼핑에서 UBGS의 F/W 시즌 신상품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선보인다. ‘피치기모’는 원단 표면을 연마해 미세한 잔털을 만든 소재로 건조한 겨울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의는 △런닝형 브라탑 △라운드넥 브라티 △터틀넥 브라티 3종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브라캡을 내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하의는 △겨울 내의(스킨/블랙) △이지웨어 롱팬츠 3종으로 구성했으며, 상·하의 라인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분해서 선보인다.
침구 PB ‘헤리든’은 10월 30일(금) 19시 30분 TV홈쇼핑에서 ‘삶아쓰는 양모 100% 침구세트’ 2차 방송을 이어간다. 헤리든은 3000명 이상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약 1년간 개발한 침구 브랜드로,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양모 이불을 선보여 첫 방송에서 약 3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전량 매진됐다.
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모바일 앱에서 ‘스킨핏 마스크팩’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시트의 밀착력과 보습력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밀크 모이스처 △콜라겐 타이트닝 △트러플 바이탈 △유자 멜라토닝 △시카 카밍 등 5종을 출시한다.
한편, 고객 수요를 반영한 GS샵의 자체 브랜드 기획은 실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UBGS’는 컴포트 라인 속옷을 23만 장 판매하며 누적 주문액 20억원을 돌파했다. 침구 브랜드 ‘헤리든’도 첫 방송에서 주문액 9.2억원, 목표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뷰티 브랜드 ‘뷰’ 역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주문 고객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윤지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매니저는 “자체 브랜드는 고객의 실제 구매 데이터와 의견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차별화된 단독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보여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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