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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유팜패스, 충청북도약사회와 MOU 체결
편집자 해설 GC메디아이와 충청북도약사회는 MOU 체결을 통해 충북 지역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약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약화 사고 등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제휴 보험 연계 혜택과 유팜 시스템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약국 운영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기반을 제공한다. 이는 지역 약사 회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GC메디아이와 충청북도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구 유비케어, 대표 김진태)가 충청북도약사회(회장 박상복)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충북 지역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왼쪽부터 조인영 GC메디아이 약국사업팀 시니어매니저, 이종선 GC메디아이 약국사업팀 팀장, 박상복 충청북도약사회 회장, 김찬일 충청북도약사회 부회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팜패스 안심케어는 약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약화 사고 등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화재·약화 사고 등으로 인한 운영 리스크를 담보하는 제휴 보험 연계 혜택과 유팜 시스템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약국 운영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GC메디아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약사회 회원 약사들이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를 원활히 가입할 수 있도록 회원 전용 안내 채널을 운영하고, 서비스 소개 자료와 이용 매뉴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이 해당 서비스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 안내와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 약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GC메디아이 김진태 대표는 “이번 충북약사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약사 회원분들께 실질적인 운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약사회 박상복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팜패스 안심케어 서비스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팜패스는 GC메디아이가 운영하는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로, 인터넷·CCTV·정수기·안심케어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번 충북약사회와의 MOU는 유팜패스 서비스 중 안심케어 부분에 한해 체결됐으며, GC메디아이는 앞으로도 지역 약사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약사회는 충청북도 내 약사들의 권익 보호 및 직능 발전을 위해 설립된 약사 직능단체로, 회원 약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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