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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Fiber, Cytiva와 차세대 줄기세포 제조·상용화 전략 워크숍 공동 개최

CellFiber는 Cytiva와 함께 오는 7월 15일(수) 인천 송도 Cytiva APAC Fast Trak™ Center에서 ‘차세대 줄기세포 제조 및 상용화 전략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중간엽 줄기세포(MSC)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치료제를 연구 단계에서 제조·상용화 단계로 발전시키려는 연구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CellFiber와 Cytiva가 오는 7월 15일 인천 송도에서 ‘차세대 줄기세포 제조 및 상용화 전략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CellFiber와 Cytiva가 오는 7월 15일 인천 송도에서 ‘차세대 줄기세포 제조 및 상용화 전략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MSC 치료제 개발이 연구 성과를 넘어 실제 생산 단계로 이동하면서 확장 가능하고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체계로의 전환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Cytiva의 바이오공정 역량과 CellFiber의 3D 세포배양 기술이 결합되며, 양사 전문가가 참가자와 함께 상용화 로드맵, 연구-제조 간 스케일업(Scale-up), 상용화 준비를 좌우하는 GMP 및 공정 핵심 이슈 등 전환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질적 과제를 다룬다.

워크숍의 핵심은 Cytiva-CellFiber 통합 워크플로를 직접 체험하는 Hands-on 세션으로, 부착형(adherent) 줄기세포 Scale-up과 GMP 공정 실행을 다루는 Expert Clinic 및 Strategic Roundtable 세션이 함께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MSC와 iPSC를 모두 아우르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관점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오전 10시~오후 3시 40분)

· 주요 강연: ‘차세대 MSC 치료제의 상용화 로드맵: Discovery에서 Global Commercialization까지’
· 주요 강연: CellFiber가 제시하는 MSC·iPSC 3D 세포 제조의 스케일업 전략
· Expert Clinic: 부착형 줄기세포 Scale-up 전략 및 제조 실행 방향
· Hands-on 세션: Cytiva-CellFiber 통합 워크플로 직접 체험
· Strategic Roundtable: GMP 공정 핵심 이슈 집중 Q&A

주요 연사로는 Mandy French CellFiber 최고전략책임자(CSO), Jeeheon Kang Cytiva Cell Therapy Field Application Specialist leader, Kevin Tran CellFiber 시니어 세일즈 스페셜리스트를 비롯해 Hands-on 세션을 이끄는 양사 공정개발(Process Development)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Mandy French CSO는 “세포치료제 프로그램을 실험실에서 임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에서 올바른 제조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은 참가팀이 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사 프로그램에 즉시 적용 가능한 통합 워크플로를 손에 익힐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

이번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점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등록자 중 선정된 인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7월 초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 신청

· 일시: 2026년 7월 15일(수) 오전 10시~오후 3시 40분
· 장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미래로 9, BRC 연구소 2동 2층(Cytiva APAC Fast Trak™ Center)

Cytiva 소개

Cytiva는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혁신을 앞당기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 약 1만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객이 보다 높은 유연성, 생산 역량 및 운영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지원하고 있다. Cytiva는 폭넓고 심층적인 제품 및 기술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운영 역량, 그리고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생산 및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고객으로는 연구기관, 초기 바이오텍 기업, 대형 바이오의약품 기업, 그리고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등이 포함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tiva는 생명과학 및 진단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 Danaher의 계열사다. Danaher는 과학과 기술의 힘을 통해 인류 건강 증진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Danaher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llFiber 소개

CellFiber는 독자적인 세포 캡슐화 기술 ‘CellFiber®’를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자사 플랫폼은 살아있는 세포를 중공 하이드로겔 마이크로파이버(hollow hydrogel microfiber) 내에 캡슐화해 MSC·iPSC를 비롯한 다양한 세포 유형을 연구 단계부터 GMP 제조까지 지원하는 폐쇄형(closed)·자동화·고확장성 3D 세포 배양 환경을 구현한다. 공정 개발에서 상업적 규모 생산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사가 혁신적 과학과 환자 접근성 사이를 가로막는 제조 병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ell Culture Reimagined’라는 비전 아래 CellFiber는 세포 제조 기술의 발전을 통해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접근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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