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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국회토론회 7월 20일 개최
편집자 해설 국회토론회를 통해 AI 기술의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의 도입으로 인한 노동의 역할과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2026년 7월 20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 AI 전환기 노동과 ESG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ESG 경영의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노동의 역할, 일자리 전환,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최근 성과급 및 보상체계 갈등 등 조직 내 공정성과 신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CSR·USR·ESG 관점에서 기업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동, 문화, 복지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를 실천하고, 삶이 보이는 창이라는 생활문예지를 발간하고 있다. 충주의 폐교를 이용해 그린비네라는 취약계층 심신치유센처를 설립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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