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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 개최로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발굴 지원한다
편집자 해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여 공공저작물의 상업적 활용을 촉진하고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지원한다. 이 공모전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 사례를 공모하며, 공공누리 제1유형 또는 제0유형의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심사 기준은 공공저작물 활용성, 사업성,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함께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작권 문제가 해결된 공공저작물의 상업적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 포스터
공모 주제는 ‘공공저작물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례’로, 이미지, 영상, 오디오, 글꼴, 3D 모델링, 전통 문양 등 1개 이상의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출하면 된다. 단, 활용하는 공공저작물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제1유형’ 또는 ‘제0유형(공공저작권 자유이용 허락표시)’이어야 하며, 글꼴의 경우 ‘공공안심글꼴’을 활용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 접수는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 23시 59분까지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 내 공모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 심사(10월 7일~10월 16일)와 2차 발표 심사(10월 21일~10월 28일)를 거치게 되며, 최종 수상 기업은 10월 30일(금) 발표된다. 시상식은 11월 13일(금) 열릴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공공저작물 활용성’, ‘사업성’,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으로, 제출 서류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 대상 300만원 등 4개 기업 선정, 홍보 및 사업화 지원
시상은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기업에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1개 기업에는 상금 200만원, 그리고 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2개 기업에는 각각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사업화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한국문화정보원 소개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기본법 제11조의3에 따른 법정기관으로, 2002년 설립 이래 문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지능정보화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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