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26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편집자 해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시각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계절 사랑나눔 -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영양을 고려한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여 여름철 체력 저하와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는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시각장애인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에 중점을 둔 지원 사업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은 2026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시각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재가 시각장애인 22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시각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2가정에 보양식 밀키트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시각장애인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에 중점을 뒀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계절과 환경 변화에 취약한 시각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