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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애청소년 우수작품 초청전 ‘나는 나야! I’m Me!’ 전시회 성료
편집자 해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이 공동 주최한 2026 장애청소년 우수작품 초청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총 45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참여 작가들의 예술적 재능과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이 전시회는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의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애청소년들의 잠재된 재능과 가능성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대표 김연식)이 공동 주최한 2026 장애청소년 우수작품 초청전 ‘나는 나야!(I’m Me)’가 지난 6월 2일(화)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6 장애청소년 우수작품 초청전 개회식
앞서 지난 5월 26일에 열린 개회식에는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김연식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대표, 홍용희 서울정문학교 교장 등 주요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참여 작가 소개와 기념품 증정식이 진행됐으며, 특히 정산 김연식 작가와 노종현 학생(서울정문학교 고등과정 2학년)이 함께 작업한 공동작품 ‘우리의 꿈’을 서울정문학교에 기증하는 뜻깊은 기증식도 함께 열려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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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