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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성료… 당신의 매력이 광고가 되는 순간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7월 19일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주관했으며, ‘당신의 매력이 광고가 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로 진행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기존의 모델 대회를 넘어 광고모델·패션모델·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실전형 오디션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워킹만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콘텐츠 표현력, 카메라 테스트, 브랜드 이미지, 런웨이, 부문별 미션 등 실제 광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냈다.
특히 17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모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무대’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학생, 직장인, 사업가, 주부, 시니어 모델까지 저마다의 삶과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들은 런웨이와 카메라 앞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자신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 소개와 축사, 환영사, 내빈 및 심사위원 소개, 참가자 런웨이, 파트별 미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 패션쇼, 심사위원 위촉식, 임원 임명식, K-월드 모델대상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 그리고 본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런웨이에서는 사전 제작한 광고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실제 광고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김경숙, 류길명, 박지윤, 조미경, 정현주, 이남주, 송근창, 김혜주, 박성호, 한지혜, 유주연 등 임원 및 패션·방송·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광고 적합성, 브랜드 이미지, 자신감, 카메라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행사 중에는 대한민국 모델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K-월드 모델대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K-월드 모델대상은 강윤주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은 김경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신임 이사로 이보영, 박혜진이 임명되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퀸 임원인 손은정, 황윤정, 이하진, 주선하, 오유진이 참석해 신임 이사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각 부문 WINNER는 △라이징스타부문 박선영 △프라임부문 최소현 △클래식부문 김세희가 차지했다.
이어 2nd WINNER에는 △사이돌리모바 △문소윤 △서은정 △김지영 △이상원 △박선영이 수상했다.
3rd WINNER에는 △박유지 △황지애 △김미진 △마르셀 △서경미 △김준희 △박숙희 △김영미 △지연숙이 수상했다.
또한 TOP5에는 총 9명이 선정돼 △박수빈 △우태현 △김영선 △백석기 △이인자 △이희경 △이제아 △변오덕 △강윤주가 수상했다.
특별상인 베스트 포토제닉상, 글로벌 페이스상, 엔터테인먼트상까지 다양한 시상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어깨띠를 비롯해 총 5000만원 상당의 부상, 국내외 화보 촬영 기회, 광고 및 방송 캐스팅, 국내외 패션쇼 출연, 협찬사 광고모델 활동,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협업 브랜드 전속모델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됐다. 특히 각 부문 WINNER 3명에게는 2027년 해외 패션쇼 참가 비용 전액 지원(항공, 숙박, 식사, 관광, 의상 제공)이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광고는 제품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참가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국내외 광고·패션·방송 분야와 연계해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 ‘수상의 결과보다 무대에 선 경험 자체가 큰 자신감을 주었다’, ‘다음 대회에도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는 단순한 모델 대회가 아니었다며,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회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며 후속 대회에 대해서도 많은 참가와 관심을 당부했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현장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현장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WINNER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2nd WINNER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3rd WINNER
특히 17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모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무대’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학생, 직장인, 사업가, 주부, 시니어 모델까지 저마다의 삶과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들은 런웨이와 카메라 앞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자신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 소개와 축사, 환영사, 내빈 및 심사위원 소개, 참가자 런웨이, 파트별 미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 패션쇼, 심사위원 위촉식, 임원 임명식, K-월드 모델대상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 그리고 본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런웨이에서는 사전 제작한 광고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실제 광고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김경숙, 류길명, 박지윤, 조미경, 정현주, 이남주, 송근창, 김혜주, 박성호, 한지혜, 유주연 등 임원 및 패션·방송·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광고 적합성, 브랜드 이미지, 자신감, 카메라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행사 중에는 대한민국 모델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K-월드 모델대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K-월드 모델대상은 강윤주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은 김경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신임 이사로 이보영, 박혜진이 임명되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퀸 임원인 손은정, 황윤정, 이하진, 주선하, 오유진이 참석해 신임 이사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각 부문 WINNER는 △라이징스타부문 박선영 △프라임부문 최소현 △클래식부문 김세희가 차지했다.
이어 2nd WINNER에는 △사이돌리모바 △문소윤 △서은정 △김지영 △이상원 △박선영이 수상했다.
3rd WINNER에는 △박유지 △황지애 △김미진 △마르셀 △서경미 △김준희 △박숙희 △김영미 △지연숙이 수상했다.
또한 TOP5에는 총 9명이 선정돼 △박수빈 △우태현 △김영선 △백석기 △이인자 △이희경 △이제아 △변오덕 △강윤주가 수상했다.
특별상인 베스트 포토제닉상, 글로벌 페이스상, 엔터테인먼트상까지 다양한 시상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어깨띠를 비롯해 총 5000만원 상당의 부상, 국내외 화보 촬영 기회, 광고 및 방송 캐스팅, 국내외 패션쇼 출연, 협찬사 광고모델 활동,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협업 브랜드 전속모델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됐다. 특히 각 부문 WINNER 3명에게는 2027년 해외 패션쇼 참가 비용 전액 지원(항공, 숙박, 식사, 관광, 의상 제공)이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광고는 제품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참가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국내외 광고·패션·방송 분야와 연계해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 ‘수상의 결과보다 무대에 선 경험 자체가 큰 자신감을 주었다’, ‘다음 대회에도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는 단순한 모델 대회가 아니었다며,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회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며 후속 대회에 대해서도 많은 참가와 관심을 당부했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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